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0.25(화) 수원 호매실지구와 화성 동탄2지구의 광역교통 불편을 완화하기 위하여 각 지구별 광역교통 특별대책을 발표하였다. - 이번 대책은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교통 불편을 단기적으로 보완하기 위하여 신속히 투입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을 중심으로 검토하였으며, 주민 간담회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마련하였음. - (수원호매실 광역교통 특별대책) 신분당선 연장선은 ’24년 착공 예정으로 서울 및 인근 철도역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수단을 중점적으로 투입할 계획 - (화성동탄2 광역교통 특별대책) GTX-A(삼성~동탄2), 동탄도시철도(트램) 등 주요 교통시설이 제공되기까지 서울 및 인근 철도역 등으로의 편리한 이동을 위하여 대중교통 수단을 중점적으로 투입할 계획 - 대광위는 이번 발표와 함께 26일 오후 수원특례시장, 화성시장, LH 본부장 등 관계기관 장들이 참석한 회의를 개최하여 특별대책의 성실한 이행과 기존 광역교통시설의 차질없는 추진 등을 약속하는 합의문을 작성하고 논의함. - 「신도시 등 광역교통 개선 추진방안」의 후속조치로 권역별 협의체를 통해 광역교통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구별 전담조직(TF) 운영을 통해 지구별 교통 보완대책을 마련 <참고> 1. 수원호매실 광역교통특별대책 주요내용 2. 화성동탄2 광역교통특별대책 주요내용 3. 광역교통특별대책 관계기관 합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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