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0.27(목)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간담회에는 5개 기업 관계자와 참여자가 참석하여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직무경험을 제공하고자 고안된 취업지원프로그램임. - 직무와 관련한 근무 경험이 중요해지는 채용 경향 속에서 ’22년에도 1만 7,766명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에게 일경험을 제공하였으며, 생생한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음. - 엘지전자, 스타벅스, 에스케이하이닉스는 훈련연계형프로그램을 운영 - 인턴형으로 참여한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각각 연금 관련 사무 지원과 승강기 사고조사 및 연구개발(R&D) 지원 업무 등에 대한 실무경험을 제공하여 현장경험과 조직문화 습득 기회 제공 -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멘토링, 직접체험 등 좋은 기회였다며, 이런 일경험 기회가 더 많이, 더 다양하게 주어진다면 구직자들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시 -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일경험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간담회 개요 2. ’22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개요 3. 국민취업지원제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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