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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집단지성이 모여 신 디지털 질서를 모색하는 「디지털 소사이어티(Digital Society)」 출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통신정책관 정보통신정책총괄과 2022.10.28 8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28(금) 「디지털 소사이어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반도체·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의 혁신은 새로운 경제·산업혁명을 촉발할 뿐만 아니라, 사회시스템·고용구조·교육제도는 물론, 인류 생활양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음. - 이에, 각 분야 석학과 현장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고,「디지털 소사이어티」를 출범함. -「디지털 소사이어티」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교류·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조직으로서, 주요의제를 발굴하고, 논의를 주도하며, 사회담론 형성에 핵심역할을 하는 ‘원탁회의’와 분야별 쟁점 발굴 및 해법을 모색해 나가는 ‘전문위원회’ 등으로 구성·운영될 계획 - 미국 뉴욕대 더글러스 러쉬코프 교수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라는 주제의 기조연설과 김문조 고려대 명예교수의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문명시대의 도래’, 염용섭 에스케이경제연구소장의 ‘디지털 융합과 산업의 공동번영’ 등의 발제, 참석자간의 토론이 진행됐음. - 과기정통부 박윤규 2차관은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질서를 주도해 나가야 하며, 디지털 소사이어티에서 집단 지성을 모아 전 세계를 움직여 나갈 새로운 디지털 질서를 모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음. <붙임> 1.「디지털 소사이어티」 창립행사 계획 2.「디지털 소사이어티」 개요 3.「디지털 소사이어티」창립회원(총 5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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