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11.1(화) 「2022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기념행사는 해외 건설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해외건설 재도약을 위한 목표를 선언하고, 해외건설 1·2 세대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젊은 3세대가 각오와 다짐하는 퍼포먼스 행사와 함께 해외건설 유공자 시상식 등을 진행할 예정 - 이날 기념식에서는 해외건설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9명에게 정부포상(15명)과 국토교통부 장관표창(34명)이 수여될 예정 -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2027년까지 해외건설 연 500억불 수주와 세계 4대 해외건설 강국 진입이라는 목표로 해외건설 3.0 시대를 선언한다고 밝힘. - 민·관 합동으로 원팀 코리아를 구성하여 외교와 금융 등 고부가가치 분야의 기술개발도 적극적 지원하고, 스마트 인프라 패키지를 활용하여 사우디 네옴시티 등 해외 인프라 사업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붙임> 1. 2022년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행사 계획 2.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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