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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도 이음5세대(5G) 사업자로 본격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국 전파자원관리팀 2022.10.31 3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위즈코어(주)의 이음5세대(5G) 주파수 할당 및 기간통신사업 등록과 주파수 지정을 10.28(금)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주파수 공급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중소·개척기업인 위즈코어에 시험장 구축 및 교육을 위한 이음5세대(5G) 주파수 할당을 한 점임. - 이번 주파수 공급으로 이음 5세대(5G) 주파수 할당을 받은 사업자는 8개 기관으로 늘었으며, 이음5세대(5G) 주파수 지정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네 번째로 받게 되었음. - 위즈코어는 지능형공장 솔루션으로 시험장을 구축하고, 교육생들에게 지능형 공장 솔루션 실습 및 체험 교육을 제공할 예정 - 한국수자원공사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의 정수장에서 가상 모형 기반 정수장 관제에 활용할 예정 - 위즈코어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각각 4.7㎓ 대역 100㎒ 폭을 신청하였고, 과기정통부는 신청법인의 서비스 계획이 타당하다고 보아 전파 간섭 분석 등을 거쳐 신청 주파수 대역 전체를 공급하기로 하였음. - 향후, 이음5세대(5G) 융합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고, 가상 모형 기반 관제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 <붙임> 이음5세대(5G) 주파수공급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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