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1.1(화) ‘녹색성장을 위한 서울이니셔티브 정책 국제 포럼’이 현장 및 화상 회의 방식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국가 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아-태지역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협력적 노력 가속화’를 주제로 마련됨. - 이날 참가자들은 각국의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이해하고, 탄소 저감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눌 예정 - 첫 분과에서는 ▲인도네시아의 탄소중립적 회복 계획, ▲뉴질랜드의 탄소중립 계획, ▲카자흐스탄의 탄소중립 실현 전략, ▲태국의 탄소중립 전략 등 4개 국가의 범정부차원 추진 전략을 소개 - 두 번째 분과에서는 ▲한국-말레이시아의 탄소 포집 및 저장사업, ▲아시아개발은행(ADB)의 공동 신용 매커니즘, ▲싱가포르의 2030 그린플랜 및 탄소세, ▲몰디브의 기후 비상법 등의 논의가 이어질 예정 -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서울이니셔티브 정책 국제 포럼을 통해 구축된 아·태 국가의 환경협력 체계를 활용하여 앞으로도 이들 국가의 기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행사 개요. 2. 주요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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