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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포항 태풍 피해기업의 수출 현장 애로 해소 지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 무역진흥과 2022.11.03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수출현장지원단은 11.2(수)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포항지역의 태풍 피해 기업들의 수출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해 8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 참석기업은 지난 여름,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음. - 수출현장지원단은 그간 7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로부터 물류, 마케팅, 인증, 수출컨설팅, 규제, 수출금융 등 총 79건의 애로를 접수하였음. - 그 중 금융 관련 애로가 21건으로 최다이며, 마케팅 애로가 20건으로 뒤를 이었음. - 무역보험공사의 금융 지원 대상 4개사, 코트라의 마케팅 지원 대상 5개사를 확정하는 등 신속하게 해소를 지원하고 있음. - 박재영 무역정책관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수출활력 제고를 총력 지원할 계획이라며, 각 지역·업종에 특화한 간담회를 지속 개최하고, 현장애로 해소를 통해 조금이라도 수출을 늘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