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1.2(수)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RE100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RE100 이행방식에 대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RE100 이행 여건을 비교·공유하고, 불리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북아시아 국가에서의 효과적인 RE100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기조연설에서 CDP와 The Climate Group 등은 기업의 자발적 탄소배출 감축 노력을 강조하였으며, KEI 컨설팅은 한국의 RE100 이행여건과 개선방안을 제시 - 패널토론에서 EU·북미 등과 비교시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라면서, 재생에너지 조달·인정 기준 등의 개선방안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을 제시 - 최연우 산업부 재생에너지정책관은 재생에너지 사용에 차질이 없도록 재생에너지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단기적으로는 인센티브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장기적으로는 비용효율적인 보급체계 마련과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컨퍼런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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