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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업단지, 자율과 혁신이 함께 하는 활력공간으로 바꾼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지역경제정책관 입지총괄과 2022.11.04 64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1.3(목) 국가경제의 핵심거점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산업단지 혁신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새로운 산업공간으로 대전환할 수 있도록 민간의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스스로 변화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산업단지 혁신 종합대책」을 마련하였음. - 이번 종합대책은 산업단지 디지털화, 저탄소화, 근로·정주 여건 개선, 안전강화, 입지규제 혁신의 5대 분야에 총 83개 정책과제로 구성 - 첫째, 민간이 끌고 정부가 밀어주는 방식으로, 산업단지 관리제도 등을 백지 상태(제로 베이스)에서 전면 재검토하고, 산업단지의 저탄소화, 안전 강화, 기후재난 대응 등은 민간이 주도화되 정부가 지원하는 형태로 추진할 예정 - 둘째, 산업경쟁력과 환경, 삶의질 제고와 안전확보 등을 위해 전방위적인 혁신전략을 마련 - 마지막으로, 철저한 분석을 통한 수요자별 맞춤형 정책을 준비하고 저탄소 산업단지 정책은 전문연구기관의 분석을 통해 전략을 마련하였고, ‘산업단지 대진단 프로그램’은 입주기업의 디지털 및 에너지 소비 수준을 분석하여 맞춤형 지원 추진 - (정책분야별 핵심과제) ▲산업단지 디지털화, ▲산업단지 저탄소화,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산업단지 마련, ▲안전·안심 일터 구현 <별첨> 혁신적·역동적 新산업공간으로의 전환 산업단지 혁신 종합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