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4(금)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 초격차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1,000개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11.3(목) ‘첨단 미래산업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전략 발표 간담회’를 개최하였음. - 이영 장관은 ‘첨단 미래산업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전략 : 초격차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사업’을 발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음. - 우리나라는 초격차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이 탄생할 잠재력이 충분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 투자가 높은 수준이나, 2022년 상반기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거대신생기업 23개로 이중 기술기반 기업은 3개에 불과함, - (10대 초격차 분야 선정) ▲시스템반도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원전, ▲양자기술임. - (1,000개 이상의 유망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선별) 5년간 1,000개사 이상의 유망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하며, ▲공개모집형, ▲민간 및 부처 추천형, ▲민간 투자형 세가지 구성으로 발굴 하게 됨. - (5년간 2조원의 과감한 민·관 공동자금 투입) ▲공모형과 추천형은 선정 후 3년 동안 최대 6억원까지 기술사업화 자금을 지원, ▲민간투자형은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선정 후 최대 3년간 15억원의 기술개발(R&D) 자금을 지원 - (정부 출연연 등 전문기관의 특화지원)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의 기술완성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초격차 분야별로 정부출연연구소와 같이 기술 전문성을 가진 기관을 주관기관으로 선정 - (확장 및 세계화) 선발규모는 연간 20개사 내외이며, 사업화자금을 2년동안 최대 1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 - (부처간 협업 및 연계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선정된 기업의 수요를 파악하여 핵심지원 수단과 함께 각 부처의 기술개발(R&D), 인력육성, 기반(인프라) 등 기업 성장과 운영에 필수적인 정책들과 연결 - 2조원을 상회하는 투입은 투자시장에는 위험을 줄여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에는 직접적으로 어려움을 덜어주어 신산업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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