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11.7(월) 다누리가 우주에서 영상과 사진 등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보내왔다고 밝혔다. - 다누리의 우주인터넷탑재체는 우주환경에서 데이터 전송을 검증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성능검증 시험을 두차례 진행하였고 전송에 성공하였고, 이번 성능검증 시험은 임무목적상 통신거리보다 약 3배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수행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 - 다누리는 한달간(9.15~10.15) 달의 공전과정을 촬영하였고, 달이 지구를 통과하는 과정을 담아냈음. - 10.9. 다누리의 감마선분광기는 감마선 폭발을 관측하는데 성공했으며, 인류가 최초로 관측한 블랙홀 탄생 관련 감마선 폭발 현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짐. - 한편, 다누리는 11.2. 3차 궤적수정기동을 실시하였고, 11.4. 3차 궤적수정기동이 성공적으로 수행된 것을 최종 확인하였음. - 다누리는 11.7. 현재 약 600만km를 항행하여 달 궤도에 도착 후, 12월말 달 임무궤도에 진입할 계획 - 다누리가 보내온 영상((방탄소년단 Dynamite)과 지구-달 공전 촬영 사진은 다누리 홈페이지(www.kari.re.kr/kplo)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우주인터넷탑재체 검증시험(8.25, 10.28) 2. 달-지구 공전 중 달이 지구를 통과하는 사진(9.24) 3. 감마선분광기를 이용한 감마선 폭발 관측(10.9)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