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환경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0개 환경기업을 ‘2022년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하고, 11.9(수) 환경부 장관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 올해 으뜸기업은 ㈜동일캔바스엔지니어링, ㈜씨에이랩, (주)지오그린21, 가람환경기술(주), 주식회사 건백, 주식회사 레오테크, 주식회사 유앤유, 주식회사 킹메이커, 주식회사 티원엘에스, 주식회사 한빛이엔에스 등 총 10개 사임. -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은 정규직 채용, 고용유지, 가정친화 기여도와 재직자 직업훈련 기여도,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음. - 올해 선정된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에게는 근로환경개선금 1천만 원과 직원 교육을 위한 교육비 5백만 원을 합해 총 1천 5백만 원을 지원 - 표창 수여식과 함께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친환경대전’ 전시장에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홍보관을 개설하여 선정기업의 사례를 공유하는 등 기업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 -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이 환경기업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성장, 안정적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지원 사업 개요. 2. 2022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목록. 3.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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