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11.7(월),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협력 간담회를 통해 청년 일경험 등 고용 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날 간담회는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청년 일경험 활성화를 위해 협의하던 중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인 ‘필란트로피즈’ 조직 총괄인 케이트 벤켄의 방한일정에 맞춰 이뤄짐. -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청년 도약 멤버십」가입을 시작으로 청년 고용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하였고, K-디지털 트레이닝 디지털 선도기업으로 참여하여 “MS AI School”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음. -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서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적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음. - 권기섭 차관은 채용 경향 변화에 따라 청년들이 일경험 참여 기회 확대를 원하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내년도 도입되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해줄 것을 제안. - 이번 간담회 논의를 통해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청년 고용 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에 합의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와 연계한 청년 일경험 추진방안 수립을 위해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음. <붙임> 고용노동부-마이크로소프트 협력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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