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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제협력을 통한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논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환경정책과 2022.11.08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1.8(화)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7차 당사국총회’에서 녹색해운과 블루카본을 주제로 다양한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11.9. 한국홍보관에서 녹색해운항로 협력을 주제로 우리나라와 미국, 노르웨이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가 개최됨. - 토론회에서는 기후특사의 환영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해운 탈탄소화 협력을 협의할 계획과 우리나라 부산항과 미국 서부 타코마항 간의 녹색해운항로 협력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 - 전문가들은 국제해운의 탈탄소화 촉진을 위하여 녹색해운항로를 시범 구축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무탄소 연료의 개발과 상용화 및 무탄소 추진 선박의 실증·배치에 있어 많은 국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같이 할 예정 - 11.10. 블루카본 활용에 적극적인 호주, 인도네시아 등과 블루카본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함. - 블루카본 정책동향 및 활용계획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특히 우리 갯벌이 연간 최대 49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을 규명하기도 하는 등 각국에 공유할 예정 - 블루카본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파리협정 6조에 따른 국제감축수단으로써 블루카본의 잠재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국이 블루카본을 활용한 국제감축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 강화를 논의할 것 - 해양수산부 조장관은 해양수산부가 기후위기의 핵심 방안인 녹색해운과 블루카본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녹색해운, 블루카본 부대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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