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1.10(목)부터 이틀간 제주유탑유블레스에서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배출원 분야 공동연구 연찬회(워크숍)’을 연다. - 이번 행사는 국립환경과학원과 지자체 환경분야 연구기관들이 상호협력을 통해 추진한 공동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실측 및 현장 중심의 대기오염물질 배출특성 규명을 위한 공동연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음. -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초미세먼지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배출실태 조사 결과와 사후관리 방안을 주제로 기관별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됨. - 이 밖에 방지시설 관련 환경진단 전문가인 박종호 이아이씨티(EICT(주)) 박사가 민간전문가 대표로 ‘자동차 정비·도장시설의 방지시설 현황 및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함. - 종합토론에서는 박정민 국립환경과학원 대기공학연구과장이 사회를 맡아 환경부의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와 시도의 사업 추진 및 사후관리의 어려운 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향후 지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 <붙임> 1. 행사 개요 2.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공동연구 추진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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