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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조선업 상생협의체」 발족, 조선업 이중구조 개선 대책의 후속 조치 본격화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노사협력정책관 노사협력정책과 2022.11.09 9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1.9(수) 주요 조선사와 협력업체 등이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실천방안을 논의하고 자율적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조선업 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 「조선업 상생협의체」는 앞으로 ‘조선업 원하청 상생협력 실천협약’ 체결과 이행을 위한 협의기구로, 주요 조선 5사 원청·협력사 중심으로 총 24명으로 구성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정부(고용부·산업부·공정위), 자치단체(울산시·경남도·전남도)도 참여하여 실천협약의 포괄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였음. - 아울러, 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노사 의견청취 및 현장 방문 등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논의의제와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실천협약안을 마련하여 이에 대한 집중 협의를 진행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하도록 하였음. - 또한, 고용부·기재부·산업부·공정위 등이 참여한 「관계부처 협의체」도 병행 운영하여 조선업 원청·협력사의 자율적 노력을 지원함. - 협의체는 상생협약 인센티브 추가 개발, 하도급 실태 합동조사 추진방안 마련, 업계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을 협의하여, 실천협약 참여와 실천에 대한 규제개선과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 - 상생협의체는 향후 4개월간 집중적으로 운영되고, 원청·협력사, 조선협회, 전문가 등은 내년 2월까지 ‘조선업 원하청 상생협력 실천협약’을 체결할 계획 - 정부도 실천협약 참여와 이행에 대해, 각종 장려금과 수당, 금융을 우대 지원하는 동시에, “조선업 상생지원 패키지 사업”도 신설할 예정 -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조선업 상생협의체 운영방안’ 발제를 통해 조선업 상생협의체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부 운영방안을 제안하고, 이후 자유토론에서 참석자들은 협의체 운영과 관련된 사안을 논의하고 적극적 협력 의지도 밝혔음. - 권기섭 차관은 원·하청 이중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주제들이 모두 논의되어야 하며, 실천협약은 원하청 각 주체들이 조선업의 경쟁력 회복과 격차 해소를 위해 협력하고 실천할 구체적 당면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포함하여 합의를 이뤄주시길 당부한다고 강조했음. <붙임> 1. 조선업 상생협의체 발족식 개요 2. 조선업 상생협의체 위원 명단 3. 고용노동부 차관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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