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1.8(화) 직업선택이나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의 취업애로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22년 8월부터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직자들이 체감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는 “진단심층경력설계맞춤형 취업지원”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8월 19일부터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고용센터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음. - 회차당 평균 50분 수준으로, 서비스 제공 시간을 선진국 수준(40~60분)으로 끌어올려 구직 관련 복합적인 애로요인을 충분히 진단하여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 - 진로고민이 있는 청년, 경력단절여성, 전직희망 중장년 등 구직자에게 맞는 1:1 심층경력설계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취업애로요인 해소와 함께 취업지원 서비스에 대한 만족 사례가 확산되고 있음. - ①인공지능(AI) 기반 잡케어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기반 적합 직종·직무 추천 - ②이력서 클리닉, 인공지능(AI) 모의면접 등 손에 잡히는 서비스로 취업 역량 도약 - ③취약계층에게는 고용·복지융합 서비스 제공으로 일을 통한 자립 지원 - ④지역 내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적극 연계하여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 직업 선택이나 취업에 고민이 있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하면 됨. <붙임>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사업 안내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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