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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기후변화 적응대책, 실행계획(Action Plan)으로 개편한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신기후체제대응팀 2022.11.10 11p 보도자료

환경부와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2021년 추진상황 점검결과를 탄녹위에 상정해서 11.10(목)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 2021년도 국가 및 지자체의 기후변화 적응대책 추진상황 점검 결과, 국가 적응대책 총 259개 사업 모두 보통 이상의 등급을 획득했으며, 주요 36개 성과지표 중 35개 지표를 달성하여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평가받았음. - 국가 적응대책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는 환경부의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반 실시간 상수도 자동 관리체계 구축’ 사업으로국가 상수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능형(스마트) 관망관리 체계를 구축했음. - 지자체(지방) 우수사례는 대구광역시의 ‘안심하이소 앱’으로 재난대응 정보를 한곳에 모아 맞춤형 정보로 재생산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방재기관 간 소통을 통해 신속 대응을 지원하여 기후재난 적응력을 높였음. - 탄녹위는 2021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물관리 기반시설을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적응사업을 진행하는 등의 성과는 있었지만, 추진과정에서의 한계와 보완할 점, 올해 역대급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점 등을 고려해 실행력이 강화된 적응대책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음. - 환경부는 앞으로 2021년 추진상황 점검결과를 반영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후변화 적응대책 강화방안을 마련하여 현재 추진 중인 제3차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실행계획(Action Plan) 중심의 기후위기적응대책’으로 보완한 후 탄녹위에 보고할 예정 <붙임> 1. 국가·지방 적응대책 ’21년 추진상황 점검결과 요약. 2. 국가 적응대책 ’21년 추진점검 주요 우수사례. 3. 지방 적응대책 ’21년 추진점검 주요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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