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2022년 상반기 적자 본 수소충전소에 연료비 지원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2.11.10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11.9(수) 2022년 상반기에적자를 본 수소충전소 93곳에 연료비 일부를 지원한다. - 환경부는 전문 회계사를 통해 100곳의 수소충전소 운영 사업자가 제출한 수입·지출 관련 증빙 자료를 검증한 뒤, 최종 지원대상 93곳과 지원금액 1곳당 평균 3,013만 원을 확정짓고, 11.11. 운영 사업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할 계획 - 이번 수소충전소 연료구입비 지원사업은 초기 수소차 시장에서필수적인 수소충전소 확충에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유도할 목적으로2021년 처음 시행되었음. - 이번 사업의 지원기준이 되는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6개월이며, 충전소 운영 유형에 따라 운영 여건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음. - 지원 대상 93곳 평균 적자액은 4,890만 원이며, 단독 운영 수소충전소평균 적자액은 5,952만 원이고, 복합 운영 수소충전소 평균적자액은 4,157만 원으로, 복합 운영 수소충전소의 적자액이 단독에 비해 낮게 나타났음. - 환경부는 2023년에도 적자 운영 수소충전소에 연료구입비를 지속적으로지원할 계획이며, 그간 지원사업 결과 등을 토대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기준안을 개선하여 내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 <붙임> 2022년 하반기 공모사업 결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