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11(금) 반도체 분야 중소기업 인력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 3개, ‘기술사관’ 주관대학 2개 등 총 5개 대학을 신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또는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전문학사 ~ 박사, 과정당 2년)을 지원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양성하는 선취업-후진학 방식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임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에 학과 운영 비용(연간 약 7천만원)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등록금 일부(85~100%)를 지원함. - 기술사관 주관대학에는 연간 약 3.2억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학생들에게는▲기술사관 전용 이론·기술 교육,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산업기능요원 추천 우대, ▲중소기업 취업 연계 등을 지원 - 각 주관대학은 앞으로 교육 프로그램 설계, 교육 기반(인프라) 구축, 학생 모집 등 준비작업을 거쳐 ‘23년도 3월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 - 중소기업 계약학과 및 기술사관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중소기업, 중소기업 재직자(또는 채용예정자)는 각 주관대학의 모집 요강에 따라 신청할 수 있음. <참고>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중소기업 계약학과, 기술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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