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ASML사 화성 New Campus가 착공을 개시하면서, 반도체 장비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R&D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11.14(월) 밝혔다. - 11.16.(수) 오전, 경기도 화성에서 ASML사 화성 New Campus 기공식이 개최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문동민 무역투자실장이 참석해 ASML사의 노광장비 再제조·트레이닝 센터 착공을 축하할 예정임. - 산업부는 동 시설의 한국 유치를 위해 ‘20년부터 경기도, 화성시, KOTRA 등과 함께 ASML사와 긴밀히 협력해왔으며, ‘21.11월에는 관계기관간「ASML 화성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이 체결된 바 있음. - 국내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중 하나인 ASML사 화성 Campus가 첫 삽을 뜨게 되어 기쁘다면서, 동 시설이 한국의 「반도체초강대국 달성전략」(‘22.7.21. 발표) 추진과 함께 한국과 네덜란드, 양국간 첨단산업 생태계 협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