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화학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전국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40곳을 선정해 11월 15일 부터 12월 9일 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15.(화) 밝혔다. -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들어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됨. -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의 준수, △취급시설 안전관리 실태, △안전교육 이수, △자체점검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임. - 한편 환경부는 이번 특별검점 이전인 ‘대한민국 안전대 전환’추진 기간(2022년 8월 17일~10월 14일)에도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400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음. <붙임> 1. 특별 안전점검 개요. 2. 집중 안전점검 현장 모습 및 개선 조치 주요 사례. 3. 화학안전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사업 개요 . 4. 질의응답.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