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17(금) 지역별 소상공인 창업지원 거점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안동에 개소하고, 경북지역 예비 소상공인을 위한 본격적인 창업지원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사관학교는 소상공인의 창업 교육과 경영체험·실습 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유망한 창업 생각(아이디어)와 상품(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해 창업 교육, 실전 창업 전 점포운영 실습, 창업 사업화 자금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임. - 이번에 설치된 경북 사관학교는 전국에서 21번째 구축된 사관학교로, ’23년까지 미설치된 충남, 세종지역까지 설치를 완료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 - 경북 사관학교에는 점포운영 실습을 위한 체험점포뿐만 아니라 자가 방송 등 촬영이 가능한 촬영실, 교육생의 교육 및 협업을 위한 교육장, 회의실, 협업 공간 등이 갖춰져있음. - 전시 및 홍보 공간과 카페 공간이 마련돼 교육생과 소상공인, 주민, 지역혁신가 등이 자유롭게 관계망(네트워킹)할 수 있으며, 매월 다양한 주제의 소상공인 창업·혁신 강연(아카데미)도 운영될 예정 - 뿐만아니라 예비 소상공인들은 사관학교를 통해 생활양식 기반의 창의적 생각만 있으면 교육, 상담, 입주 공간, 자금 등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음. - 아울러, 창업에 성공한 졸업생은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강한소상공인’, ‘동네투자(펀딩) 및 연결(매칭)융자’ 등으로 이어지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과 자동 연계돼 다양한 후속지원도 받을 수 있음. - 상세한 구축현황과 지원내용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누리집(newbiz.sbiz.or.kr) 또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참고> 1. 경북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개소식 계획 2. 경북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구축현황 3.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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