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질병관리청,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데이터·인공지능 기반의 방역정책 추진 현황 및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11.18.(금) 개최하였다. - 과기정통부와 질병청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코로나19 등 신종 호흡기 감염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사업을 추진 중이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래블업 주식회사, 길의료재단 등 우리나라 대표 출연연구기관, 인공지능 기업, 병원 등 15개 기관이 참여 중임. - 참여기관은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여 방역정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검증 및 고도화 중이며, ‘개인 간 거리 산정’, ‘거리두기 조치별 예측 결과’ 등을 신속·정확히 산출하여, 방역당국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 등 방역정책 수립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함. - 또한, 과기정통부와 질병청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감염병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감염병 데이터·활용 플랫폼 구축 및 데이터 공유 확산 사업을 추가로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데이터·인공지능에 기반한 신뢰받는 방역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박윤규 과기정통부 2차관은 “앞으로도 데이터·인공지능을 통해 국민들이 정부의 방역정책을 신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데이터·인공지능기반 방역 포럼 계획(안) 2-1. 과기정통부-질병청 협업 사업 개요 2-2. 신종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성도(안) 3. 감염병 데이터 구축 및 활용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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