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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소,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 등 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이행안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국 과학기술전략과 2022.11.21 13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21(월) 제5차 탄소중립기술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이행안」을 심의·의결하였다. - 수소는 연간 194만톤, ’50년은 연간 2,790만톤으로 확대되어 수소 사회로 전환을 위한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여, 이에 세계 1등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생산, 유통 전주기의 기술혁신을 통한 핵심기술을 확보해 나갈 계획 - 국내 수소 생산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25년 1~2MW급 → ’28년 10MW급 → ’28년 이후 100MW급 이상)하고, 혁신적이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고내구성 핵심 소재·부품 개발도 병행할 계획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분야는 탈탄소를 위한 핵심 전략수단이며, 연간 1,030만톤, ’50년에는 연간 최대 8,520만톤으로 확대되어 매우 도전적인 목표 달성이 필요함과 동시에 세계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 - 이에 정부는 국내 포집 역량을 세계 선도국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세계 3번째로 이산화탄소를 해상주입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저장소를 운영하는 국가로 도약해 나갈 계획 - 무탄소 전력공급은 ’30년까지는 암모니아 혼소 발전을 전체 발전의 3.6% 수준으로 확대하고, ’50년에는 수소를 활용한 무탄소 가스터빈을 전체의 21.5%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 - 석탄발전에서 석탄 일부를 암모니아로 대체하는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27년 20% → ’30년 50%)하도록 기술을 고도화하고, 액화천연가스 발전에서 액화천연가스를 수소로 대체(수소혼소, 수소전소)하는 기술을 확보하여 ’28년에는 실증까지 연계해 나갈 계획 - 친환경자동차는 ’30년까지 총 450만대 보급을 해야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30년 이전에 차세대 전지 차량 실증을 완료하고, ’26년까지 배터리 화재 억제 기술 개발을 병행해 나갈 계획 - 이번에 수립된 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이행안은 향후 국가 연구개발 투자방향, 국가 연구개발 예비타당성심사 등에 우선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에도 주기적으로 재설계(rolliong plan, 1~2년)해 나갈 예정 <참고> 1. 제5회 탄소중립 기술특별위원회 개최계획 2. 수소 공급 분야 기술혁신 전략 로드맵(요약) 3. CCUS 분야 기술혁신 전략 로드맵(요약) 4. 무탄소 전력공급 분야 기술혁신 전략 로드맵(요약) 5. 친환경자동차 분야 기술혁신 전략 로드맵(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