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22(화) ‘민관협업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성과발표회’를 연다고 밝혔다. -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7년부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자발적 협약’을 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제품의 전성분 정보를 공개(1,617개 제품)하도록 지원하여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하였음. - 이날 행사에서는 자발적 협약 참여기업 중 ㈜불스원 등 3개기업이 자사 제품의 안전한 원료 성분을 사용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함. -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사회, 생활화학제품 제조사, 전문가, 정책 담당자 등이 모여 지속가능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의 미래상과정책에 대해 토론을 진행함. - 토론 주제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정책의 내일(시민사회), ▲지속가능한 자발적 협약 이행을 위해 정부 및 시민사회에 제안(제조사),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정책의 소통방안(전문가), ▲2025년 시행예정인 생활화학제품 자율 안전정보제(환경부) 등임. <붙임> 1. 성과발표회 개요 2. 전성분 공개 현황 3.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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