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1.23(수)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가 열린다고 밝혔다. - 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의 물 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국내 물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물 분야 행사임. - 이번 국제물주간은 대 주제인 ‘인간과 자연을 위한 지속가능한 물 관리’와 소주제인 ‘기후위기에 강한 물 환경 조성’을 화두로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극심해지는 물 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기술을 집중적으로 논의함. - 또한, 각 주최기관들은 국제물주간 기간 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회 및 상담회 등을 준비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물 문제 해결방안과 기업 지원에 대한 논의의 장을 펼침.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상기후에 대비한 적응(adaptation) 대책은 과학기술에 기반한 혁신적 물 재해 대책이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세계적인 물 행사로 자리매김하기를희망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물 관리 기술과 경험이 널리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1.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2 개요. 2. 주요 프로그램 현황. 3. 주요 고위급 참석 예정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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