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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북극점에서 남극 내륙까지 인류 미지의 영역에 도전한다!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개발과 2022.11.22 14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11.22(화) 「제1차 극지활동 진흥 기본계획」을 관계부처합동으로 수립하고, 이를 ‘제51회 국무회의‘에서 심의하여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기본계획은 남북극을 포괄하고, 과학연구뿐만 아니라 경제활동과국제협력, 인력양성까지 극지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최초의 법정 기본계획으로, ‘국민을 위한 극지선도국가: 미지를 향한 도전, 미래를 향한 도약’을비전으로 제시하였음. - 첫 번째 전략은 극지 비전인 ‘미지를 향한 도전’을, 두 번째와 세 번째 전략은 ’미래를 향한 도약’을 구체화한 것이며,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전략은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구현한 것임. - (남북극 미지의 영역 탐사 확대) ▲2027년까지 내륙연구 최적 거점을기지 후보지로 선정하고, 이후 본격 건설을 추진하여 2030년에는 남극내륙에 세계 6번째로 기지를 건설할 예정, ▲2026년까지 15,000톤급의 제2쇄빙연구선인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건조 - (기후·환경 문제 해결 주도) ▲기후변화의 최전선인 극지의 환경 변화를 관측하고, 이러한 변화가전지구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 기후위기 시대 인류의 미래를 예측해 나감, ▲전 지구 해수면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남극빙하가 녹는 원인을 밝히고, 미래 해수면 상승을 예측함. -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극지 산업 기반 마련) ▲극한지 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북극항로 운항 경쟁력 확보, ▲극지의 수산·생명자원도 확보 - (다원적 국내외 협력생태계 조성) ‘범정부 극지정책 협의체’를 구축하여,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주요 국제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것을 추진함으로써 극지 거버넌스의 의제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 (참여하고 소통하는 극지활동 강화) ▲극지 인프라를 민간과 공유, ▲2023년까지 국내에 극지와 유사한환경을 재현한 연구·실험 시설을 구축, ▲민간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공모 과제를 확대하여, 인프라의 공동활용도 확대할 계획, ▲맞춤형 인재 양성 <붙임> 제1차 극지활동 진흥 기본계획(요약) <참고> 1. 극지 프런티어 과제 2. 극지 프런티어 과제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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