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1.24(목) 국립환경과학원 원내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동북아 환경질 개선을위한 ‘제19차 한중일 환경과학원장회의’에 참석한다. - 11월 24일 오전에 열리는 ‘한중일 환경과학원장회의 국제 연찬회(워크숍)’에서는 3국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한 기후·대기 분야의 ‘신기술 기반 대기 관측과 배출원 기여도’를 주제로 각국의 연구성과가 소개됨. - 오후에 이어지는 본회의에서는 물환경, 대기, 환경보건, 기후변화 등 4대 중점협력 연구 분야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기후변화와 관련한 각국의 비교연구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눔. - 4대 중점협력 연구 중 물환경 분야는 우리나라 주도로 3국의 수량, 수질, 수생태 협력 연구 결과가 소개될 예정이며, 대기 분야는 중국이, 환경보건 및 기후변화 분야는 일본이 주도함.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한중일 환경과학원장회의는 미래 환경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기위해 국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대표적 모범사례로서, 동북아시아에서 나아가 지구촌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든든한 초석이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 <붙임> 1. 제19차 한중일 환경과학원장회의 일정표. 2. 전문용어 설명.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