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1.22(화)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최장 6개월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여건 등을 미리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임. - 올해는 규모를 확대하여 전국 95개 시군, 119개 운영마을에서 842가구가 참여했으며, 이 중 106가구가 농촌으로 전입하며 정부의 대표적인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음. - 참가자를 대상으로 ‘살아보기’로 얻은 가장 큰 성과로 ‘귀농귀촌 정보 습득’과 ‘참가 시군에 대한 이해’,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꼽았음. - 운영마을에서는 ‘살아보기’ 운영을 통해 ‘지역 활력 회복’ 및 ‘지역으로의 인구 유입’의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 -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는 ‘귀농·귀촌형 운영마을 부문’과 ‘프로젝트참여형 청년팀 부문’으로 나눠 시상받았음. - ‘살아보기’ 운영마을 119곳의 현황, 참가자의 체험후기 등 자세한 내용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www.returnfarm.com)에서 확인할 수 있음. - 농식품부 박수진 농업정책국장은 내년에는 전국 102개 시군으로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보다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도시민의 귀농귀촌 준비 및 안정적인 정착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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