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22(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총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간담회에서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의 운영성과 및 다양한 교육혁신 사례가 공유·논의되었음. -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을 출범하여 30,096명의 소프트웨어전공인력과 25,497명의 융합인력을 배출하여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44개의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을 운영하고 있음. - 대학의 소프트웨어교육체계 강화 및 소프트웨어전공 정원을 확대하고,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총 21만명이 교육수혜를 받는 등 대학의 소프트웨어교육혁신을 주도해오고 있음. - 데이터 활용과 타 산업-소프트웨어·인공지능 간 융합에 기여하고 있으며, 창업교육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을 지원하고, 소프트웨어저변확대와 사회적 가치 확산 활동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음. - 소프트웨어중심대학협의회 나연묵 회장의 ‘디지털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의 역할 강화 방안’ 발제를 토대로 국정과제인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의 나아갈 방향과 기여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짐. - 산학협력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산학협력 플랫폼(인터페이스) 확충 방안, 부족한 교원 확충 측면에서 우수한 산업계 재직자의 대학 정규과정 참여 확대 등 학·석사 신속처리제의 제도 유지 및 활성화 등을 위한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있었음.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인재양성의 산실이라고 강조하며, 대학-대학원, 대학-대학, 국내-해외 대학 간 연계 등으로 우수한 디지털 인재로의 지속성장이 가능하도록 재능사다리를 구축하고, 민·관의 혁신 역량을 결집하여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총장 간담회 개최 계획(안) 2. 2022 신규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운영계획 3.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주요 성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