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유역수도지원센터 종합상황실 개소, 수도사고 대응 강화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물통합정책관 물이용기획과 2022.11.24 7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1.25(금)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유역수도지원센터종합상황실 개소식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개시한다. - 유역수도지원센터에서는 수도사고 발생 시 사고원인 파악, 조기 정상화 등을 위한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사고의 우려가 있는 수도공급체계 변경, 유수율 제고와 같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업무 등지자체별 여건을 고려하여 맞춤형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음. - 환경부는 이번 유역수도지원센터 종합상황실 개소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운영하는 광역상수도와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방상수도의 운영정보를 통합하여 관리함으로써 수도사고 발생 시 현장의 운영정보를 활용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체계적인 사고대응을 지원할 계획 - 또한, 2023년까지 161개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관망관리 기반시설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관망의 실시간 수질·수량 정보까지 활용이 가능하여 취수부터 공급 단계까지 촘촘한 수돗물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 - 환경부는 수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여 단수로 인한 국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 간 소통 및 협력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음. -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유역수도지원센터 종합상황실의 본격 운영으로 현장의 운영정보를 활용하여 섬세하고 체계적인 지방상수도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물 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유역수도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서 지방상수도의 신속한 사고대응과 현안해결을 지원하여 최상의 수돗물이 제공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붙임> 1. 유역수도지원센터 및 종합상황실 개요. 2. 유역수도지원센터 종합상황실 개소식 및 연찬회 개요. 3. 유역수도지원센터 홍보자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