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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건설업계, 건설폐기물 친환경 처리에 힘모은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 2022.11.24 5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11.25(금) 주요 공공기관 및 민간건설사와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 및 재활용 확대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서면으로 체결한다. - 환경부는 건설폐기물을 다량 배출하는 8개 공공기관 및 15개 민간건설사와 건설폐기물의 종류별 분리 보관·배출 및 순환골재 사용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협력을 확대할 예정 - 그간 건설업계에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가 많다는 여론과 함께 건설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위해 건설현장에서부터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음. - 건설업계는 건설폐기물의 적정 배출·보관을 위해 본사 차원의 내부점검 규정을 마련하고, 임직원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등에 적극 노력하며,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확대를 위해 순환골재 사용을 적극 검토함. - 환경부는 건설현장에서 건설폐기물의 적정 관리를 위해 건설업계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 및 재활용 확대 활동을 지원 - 이번 자발적 협약을 통해 건설폐기물 분리 보관·배출이 정착되면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뿐 아니라 건설폐기물 감량 및 순환골재사용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한편, 환경부는 건설업계를 대상으로 공사현장 건설폐기물 분리 배출·보관 안내서(가이드라인)를 제공하고, 관련 교육도 지속적으로제공하는 등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나갈 예정 <붙임> 자발적 협약서(환경부-23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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