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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무공해차 환경인증성능평가, 가상현실 활용해 전문가 양성
국립환경과학원 2022.11.27 6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무공해차 관련 전공 대학(원)생과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환경인증성능평가 전문가 교육을 12.5.~9.까지 실시한다고 11.25(금) 밝혔다. - 교육 희망자는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양대학교 누리집(hanyang.ac.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1회당 1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함. - 이번 교육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공해차 기초교육과정’과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기간(5일) 동안 비대면 방식의 이론교육과 대면 현장교육을 병행함. - 이번 무공해차(전기·수소차) 환경인증성능평가 교육은 환경부의무공해차 보급 목표제 등 내연기관에서 전기동력으로 자동차산업의 구조가 전환되는 시기에 실제 현장과 최대한 유사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상현실(VR) 기술을 중점적으로 활용함. - 교육생들은 가상현실에서 전기차의 주요 구성 부품인 고전압배터리, 전기모터 등을 분해조립하거나 전기차 1회충전 주행거리 시험을 실습할 수 있음. - 교육 이수자에게는 강의 참여도 및 만족도를 바탕으로 평가가 이뤄지며, 국립환경과학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됨. - 이종태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교육이 무공해차 관련분야 대학(원)생에게는 취업의 기회가 되고 업계 종사자에게는 환경평가 지식 함양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힘. <붙임> 1. 무공해차 환경인증성능평가 전문가 교육 개요. 2. 무공해차 환경인증성능평가 전문가 교육 포스터. 3.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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