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11.29(화), 합성생물학 육성으로 바이오제조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 합성생물학 이니셔티브」를 발표하였다. - 합성생물학은 속도와 스케일, 불확실성의 한계 극복을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산업에 막대한 파급력으로 인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승패를 판가름할 기술로 인식되고 있음. - 최근 심화되고 있는 바이오 분야 글로벌 기술패권경쟁의 핵심기술로 부각되며, 세계 각국에서는 합성생물학을 국가차원에서 육성해야 할 기술 분야로 지정하고 핵심 인프라인 바이오파운드리를 구축하는 등 기술주도권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음. - 우리 정부도 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에서 「국가전략기술 육성방안」을 발표하고, 12대 전략기술 중 하나로 ‘첨단바이오’를, 중점기술로 합성생물학을 선정하였고 본격적으로 합성생물학 육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음. - 이번 전략에는 ① 6대 전략분야 집중 육성, ② 바이오파운드리 구축·활용, ③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 등의 내용을 담았음. - 이종호 장관은 「국가 합성생물학 이니셔티브」의 주요내용 및 합성생물학을 활용한 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 청취를 위한 합성생물학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겸한 현장 발표회를 개최하였음. - (합성생물학 핵심기술 확보) ▲합성생물학 연구 혁신 체계를 확립, ▲거점·집적형 연구를 통한 전략분야를 육성 -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및 활용) ▲합성생물학 기술혁신을 가속화하는 바이오파운드리를 구축하고 확산, ▲바이오파운드리를 활용한 바이오제조 혁신을 지원 -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 ▲국내외 협력 및 연대를 강화, ▲합성생물학 성장기반을 확충 <붙임> 「국가 합성생물학 이니셔티브」현장 발표회 개최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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