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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꿀벌 월동피해, 정상 봉군 집중 관리로 극복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 축산경영과 2022.12.07 9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12.7(수) 이번 동절기 월동꿀벌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농가의 봄철 봉군 조기 회복을 위한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상황 및 원인) ’22/’23년 겨울철 꿀벌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의 공통된 의견 - ▲7월에는 꿀 생산을 위해 적기 방제에 미흡했고 이미 확산된 이후 방제제를 과다 사용해 꿀벌 면역력 감소, ▲동일한 방제제 반복 사용으로 방제제 내성응애도 확산되어 피해 누적 - (그간 추진대책) 농가 대상 사양방법 교육, 방제제 추가 지원, 내성방지를 위해 방제약품 선정방식 개선, 벌통 상태 점검이 가능한 정보통신 장비 도입 등 - (추가대책) 정상적으로 월동에 들어간 봉군 유지, 봄철 조기 피해회복에 주력 - ①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을 반장으로 대책반을 구성하고, 시·도 및 시·군·구에도 설치하여 농가 지원 강화 - ② 꿀벌 월동을 실시한 농가를 대상으로적 정 관리방안을 집중 교육·지도하여 피해 최소화 - ③ 내년 봄 피해 조기회복 및 재발방지 대책 추진 <붙임> 1. ’22/’23년 월동꿀벌 피해 대책반 운영계획안 2. 꿀벌응애류 형태 및 피해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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