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공모를 통해 14개 시도의 총 33개 지역을 2023년 미래교육지구로 선정하였다고 12.6(화) 밝혔다. - 미래교육지구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초등 돌봄 등과 같은 주민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민·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임. - 2023년 중점과제로 일반고 역량강화와 타부처 사업연계를 제안하여, 미래교육지구가 지역의 교육력을 ‘고등학교’ 중심으로 숙의하고, 다른 부처의 각종사업을 ‘지역교육’ 중심으로 재구조화 할 것을 권장 - 미래교육지구를 지역 내 대학, 기업, 전문가 등의 자원을 고등학생을 지원하는 교육구조로 기획함으로써, 인공지능(AI)·사물인테넷(IoT)·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등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지구 내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경험의 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민자치 교육분과’(행안부), ‘사회적 농업’(농식품부) 등 주민수요에 기반한 타부처 사업과 ‘교육’ 분야를 연계함으로써 학교, 교육지원청·기초지자체가 지역의 교육의제를 함께 형성해 나갈 예정 - 교육부는 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지역에 1억 원씩을 지원하고, 33개 지구의 교육청-지자체가 공동으로 기획한 교육사업에 대해 체계적인 상담(컨설팅)을 지원 - 교육부는 미래교육지구를 통해 지역의 교육력이 향상되고, 그 성과가 학생의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2023년 미래교육지구 참고자료 2. 2023년 미래교육지구(33개) 주요사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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