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결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상생결제 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12.8(목) ‘상생결제 확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수여화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음. - 민간기업 개인포상 부문에서는 엘에스(LS)일렉트릭 전재민 관리인(매니저) 등 4명이 수상했으며, 단체 부문에서는 태성전기㈜, ㈜자모네, ㈜일해 등 7개 기업이 받았음. - 공공기관 개인부문에서는 공영홈쇼핑 조준수 대리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으며, 단체부문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부산교통공사, 안산도시공사 3개 기관이 수상했음. - 유공자 포상과 함께 올해의 상생결제 5대 뉴스 발표 및 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 상생결제 누적 1,000조 확산 행위(퍼포먼스) 등도 함께 진행됐음. - 상생결제 5대 뉴스에는 ①행정안전부 ‘지자체 합동평가’에 상생결제 실적 반영, ②중소벤처기업부, 정부기관 최초 상생결제 지급 시작, ③유통업까지 진출한 상생결제 등이 선정됐음. - 상생결제는 안전한 납품대금 지급을 보장하고 자금 유동성 공급에 기여하기 위해 납품대금 지급기일에 맞춰 현금으로 지급하고 대금 지급기일 전에도 원청의 신용도로 조기에 현금화를 지원하는 기능을 갖춤. -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총 819조원이 지급됐고 최근 5년 연속 100조원을 크게 상회하고 있음. - 중소벤처기업부는 앞으로도 동반성장 지수 평가 강화, 기업 재무회계 프로그램과 상생결제 시스템 연동 등 정책적 노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 <참고> 1. 2022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요 2. 상생결제 확산 유공자 포상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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