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12.9(금) 미래사회 혁신을 견인하는 창의·융합형 지식재산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전략인 「지식재산 인재양성 비전 2030」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30년을 준비하기 위한 지식재산 기반의 인재양성 정책이 마련되어 본격 추진되며, 우리 사회 전반에 창의력 등 미래역량과 발명을 권리화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지식재산 인재들이 다양한 경로로 육성되고, 국민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소양이 강화될 전망임. - 2030년에 적합한 지식재산 인재상을 ‘지식재산을 ①이해하고 ②활용하여③미래사회 혁신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새롭게 정립하였음. -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새로운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4대 추진전략 및 12대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하였음. - ① [초중고 청소년]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발명·지식재산 교육 확산 - ② [대학 연구자] (예비)연구자의 지식재산 창출 활용 역량 제고 - ③ [기업·국민] 지식재산 인식 제고 - ④ [양성기반] 국가 차원의 발명·지식재산 교육 기반 확충 - 이인실 특허청장은 인재 육성·확보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미래사회에 필요한지식재산 인재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지식재산 인재양성 정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음. <참고> (요약) 「지식재산 인재양성 비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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