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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 대학 모집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청년고용기획과 2022.12.12 5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2.12(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운영대학의 모집 공모를 시행하고, 1월 6일(금)까지 신청을 받는다. -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은 정확한 진로·직업 정보를 얻고, 직무훈련과 일경험 서비스 등 고용서비스 패키지를 조기에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대학의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임. - 구조적 요인에 의한 청년의 취업 지연 문제와 이로 인한 청년 구직단념자 증가 우려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보다 적극적인 조기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어, 원활한 ‘학교-노동시장 이행(School to Work)‘을 촉진하고자본 사업을 국정과제로 추진했음. - 1년간 최대 7.2억여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될 10개 내외의 대학은 각각 저학년과 고학년을 중심으로 하는 ‘빌드업 프로젝트’와 ‘점프업 프로젝트’를 청년들에게 제공하게 됨. - 저학년 중심의 ‘빌드업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기반 직업·진로 탐색 서비스와 신직업·미래직업 프로그램 등을 기초로 심층 상담을 제공하여 ‘개인별 희망 직업 포트폴리오’를 만들도록 지원함. - 고학년을 중심으로 제공되는 ‘점프업 프로젝트’는, 보다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수행하는 청년에게 ‘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훈련과 일경험을 개인별 계획에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함. - 청년들은 그간의 준비된 역량 등에 따라 ‘자기주도형’과 ‘서비스참여형’으로 분류되며, ‘자기주도형’에 참여하는 청년의 경우 취업 마지막 단계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서비스참여형’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K-디지털 트레이닝 등의 직업훈련과 기업 현장의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됨. - 점프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청년은 자신의 개인별 취업활동계획에 따라 1년간 사후관리를 받게 되며 훈련·일경험 과정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며, 또한 수당을 지원(최대 월 25만원)함. - 고용노동부는 ’23년 10여 개 대학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사업 결과를 분석하여 ’24년부터는 운영기관과 참여자 범위를 확대할 계획 - 한편, 본 사업 공고문의 세부적인 사항은 고용노동부 누리집의 ‘공지사항’ (www.moel.go.kr/news/notice/noticeList.do)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모집 공고(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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