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대응 협의체’를 개최하고 12.16(금) 서울시·경기도와 광역버스 추가 증차에 최종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광역버스 33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가 88회 이상 확대되어 최대 4천 명의 승객들이 추가로 탑승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이를 위하여 전세버스 28대, 정규버스 30대 등 총 58대를 투입함. - 고양·남양주 등 경기 북부지역 12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를 38회 확대(출근 21회, 퇴근 17회)하여 1,700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함. - 용인·화성 등 경기 남부지역 23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를 50회 확대(출근 26회, 퇴근 24회)하여 2,300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함. - 대광위와 수도권 지자체는 앞서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운행 횟수를 482회 확대하는 ‘1·2차 광역버스 입석 대책’을 발표하고 현재까지 337회를 확대한 바 있음. - 아울러, 지난 12월 초부터 화성시(7790번, 1006번)에 2층 전기버스 14대를투입한 바 있으며, 12월 말부터 용인시(5002번)에도 11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등 대용량 2층 전기버스도 지속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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