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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대우조선 현장을 찾아 거제시 고용위기지역 지정 및 조선업 구인난 지원 발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지역산업고용정책과 2022.12.19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2.19(월) 경상남도 및 거제시와 함께 <거제지역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에서 거제시가 ’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 결정되었음을 발표하였음. - 거제시 일자리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최근의 조선업 훈풍과는 아직 거리가 있음. - 두 회사는 ’21년 이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등에 따른 선박 수주물량 취소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음. - 이런 상황에서 거제시의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급감하고, 인구유출이 심화되는 등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고용정책심의회는 거제시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 결정하였음. - ①조선업 특화 인프라 확충 등 ‘고용서비스’를 강화, ②조선업 현장실무 인력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을 강화, ③총 200억원 규모의 ‘조선업 구인난 특화사업’을 자치단체와 함께 추진, ④조선업 사내협력사 등의 ’23년 1월부터 6월까지 부과되는 고용·산재보험료에 대해 연체금을 면제하고, 체납처분을 유예 - 이정식 장관은 이번 방문은 거제지역의 고용위기 극복과 조선업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하며, 오늘 간담회 이후조선업계의 구인난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고, 거제지역의 경제와 노동시장이 보다 활기차게 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음. <붙임> 합동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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