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20(화)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앙정부,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에 앞서, 지난 12월 2일 총리 훈령에 따라 ‘공공기관 일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이 개정·시행됐음. - 실천지침의 주요 내용은 청사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 회의 및 행사를주최할 때 일회용품 등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임. - 대표적으로 △일회용 컵·접시, 우산비닐 등 일회용품 사용 자제, △병입수 구매 자제, △청사 내 편의시설에서 일회용품 제공 자제 등임.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이 일회용품 사용줄이기문화확산에 보탬이 될 것”이라면서,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사회 각 분야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힘. <붙임> 1. 공공기관 일회용품 등 사용줄이기 실천지침 주요내용. 2. 정부세종청사 주변 다회용기 사용 업소(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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