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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세플라스틱 다부처 협의체 출범…범정부 협력
환경부 환경보건국 환경보건정책과 2022.12.20 3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12.21(수)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미세플라스틱 다부처 협의체’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 그간 미세플라스틱은 발생부터 유출·확산까지 경로 및 범위가 매우 넓어 △미세플라스틱의 발생 저감, △정확한 오염 현황 파악 및 위해성 분석 기술 개발 등이 요구됐음. - 이에 정부는 미세플라스틱과 관련된 여러 부처의 정책과 연구개발(R&D) 성과를 연계하여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부처 협의체를 마련한 것임. - 정책 분과위원회는 부처별 정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관리 정책 및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며, 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수행함. -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인체 건강 영향에 대한 우려가 있어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범부처 간협력이 절실하다”라면서, 다양한 부처가 가진 기능을 종합하여 효율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미세플라스틱 다부처 협의체 운영·구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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