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전국 11개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질병 검사 숙련도 평가 등 정도관리를 시행한 결과, 이들 기관 모두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12.29(월) 밝혔다. -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이들 기관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총 2개 질병을 대상으로항원검출검사(실시간유전자검출법)의 검사숙련도를 평가했음. - 총점(100점)인 평가항목에 따라 평가한 결과, 6개 수의과대학 및 3개 민간 진단기관이 조류인플루엔자 분야에서 평균 90점을 받았음. -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등 5개 기관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분야에서 평균 93.3점을 받았음. -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이번 전국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 정도 관리 평가 결과 전문을 12월 21일에 관리원 누리집(niwdc.me.go.kr)에 공개할 예정 <붙임> 1. 야생동물 질병진단 정도관리 대상기관 현황. 2. 야생동물 질병진단 정도관리 평가 기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