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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5) 마무리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생태정책과 2022.12.20 14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12.20(화) 전지구적 생물다양성 전략계획인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 이번 총회의 가장 핵심적인 의제는 2030년까지의 새로운 전 지구적 생물다양성 전략계획을 채택하는 것으로, 이를 위한 논의가 총회 기간 내내 치열하게 이어졌음. - 전체회의에서는 총회기간 내내 의견대립이 첨예했던 6개 핵심의제를 일괄로 채택하는 것을 의장이 제안하고 당사국들이 이를 박수로 지지의사를표명함에 따라 최종 채택됐음. -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COP15) 주요 결과) ①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 채택, ② 유전자원에 관한 디지털서열정보(DSI) 작업계획 결정, ③ 역량개발 및 과학기술협력, ④ 자원동원, ⑤ 계획, 조사(모니터링), 보고 및 검토 체계 확정 - 이번 총회에서 우리나라 대표단은 프레임워크와 디지털서열정보 등 핵심의제 협상에 참여했으며, 주요 국가 및 국제기구와도 활발히 소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음. -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생물다양성협약에서 논의된 결과들을 국내에 알리고 국내 이해관계자들의 인식 증진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프레임워크의 요소들을 반영한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2024~2029)’을 여러 이해당사자와 협의하여 내년 중 수립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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