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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기·수소차 시대, 대·중소기업 공동훈련으로 앞당긴다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기업훈련지원과 2022.12.22 6p 정책해설자료

고용노동부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를 개소하여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기·수소차 생산에 필요한 직무전환 훈련을 지원한다고 12.21(수) 밝혔다. -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는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기업 등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동종업계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전환 진행단계에 맞춰 직무전환훈련 등을 제공하는 대·중소기업상생형공동훈련모델임. - 자동차 산업은 저탄소·디지털 전환 등에 따라 내연기관 자동차 대신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시장이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기능이 자동화되는 등 산업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 - 자동차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에 따르면, 엔진 부품, 동력전달, 배기계·연료계 등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수요가 감소하여 ’22년 기준자동차 부품업계 4,195개사(자동차 부품업계의 46.8%)가 사업재편이 필요하며, 해당기업에 종사하는 약 10.8만명의 인력의 직무전환이 필요한 상황임. - 금년에는 1차 협력사 27개와 컨소시엄을 구성(협약체결)하여, 협약기업 소속 근로자 및 채용예정자 520명을 대상으로 실제 차량을 이용해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별 구조를 익히고, 차량 분해조립 실습을 통해 고장진단 및 정비능력을 교육하는 등 총 12개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함. - 향후에는 400여개의 1?2차 협력사로 훈련 대상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우수 직업훈련 컨텐츠를 무료로 공유·개방하여 산업전환 과정에서 대-중소기업간 기술 격차 해소 등 ESG 경영도 실천할 계획임. <참고> 1. 현대자동차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식 개요 2.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요 <붙임> 현대자동차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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