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새 정부 첫 국가우주위원회를 12.21(수) 개최하였다. - 국가우주위원회는 그동안 3차에 걸친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 다양한 위성사업, 누리호·다누리 사업 등 우주분야 핵심정책을 심의해 온 우리나라 우주정책에 대한 최상위 의결 기구임. - 이날 회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개최되는 국가우주위원회 회의로서, 최근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나라 우주 분야가 앞으로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단계의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하에 개최되었음. - 정부는 지난 11.28에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을 선포한 바 있으며, 이날 회의는 로드뱀을 속도감 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안)」을 비롯하여,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안)」, 「초소형위성체계 개발계획(안)」 등 핵심적인 우주개발 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하였음. -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대한민국 우주경제 강국을 실현해 나갈 구체적인 청사진이 마련된 만큼, ▲우주항공청 설립,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장 격상(국무총리→대통령) 등 우주항공 거버넌스 고도화, ▲달 착륙선, 차세대 발사체 등 첨단기술 개발, ▲민간 주도 우주발사사업, 위성활용 서비스 등 우주산업 육성 등 핵심적인 정책과제들을 신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국가우주위원회 개요 2. 5대 장기 우주개발 미션(Mission) 개요 3. 5대 장기 우주개발 미션 인포그래픽 4.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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