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은 수소경제 활성화 및 2050 탄소중립 추진의 일환으로, 대형 수소화물차의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화물차용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2.23.(금)밝혔다. - 공모기간은 12월 26일부터 2023년 1월 27일까지이며,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23년 2월 최종 선정할 계획 - 지원자격은 (기초)지자체나 민간사업자로서 매칭 자부담(사업비의 30%인 19억)과 수소충전소 부지(자가, 임대차 등)를 제공 할 수 있는 자로서, 요구 조건(11톤급 수소화물차 이용에 지장이 없으면서, 시간당 수소 100kg 이상 충전, 충전기 2기 이상 설치 등)을 만족하는 수소충전소를 2년 내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어야 함. - 국토교통부는 경유화물차의 수소차 전환은 수소경제 도입 및 탄소중립 달성에 필수적 요소로서, 물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분야”라고 강조하면서, 수소화물차의 원활한 공급과 편리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