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23년도 환경부 소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12.24(토)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2023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 규모는 올해(13조 2,255억원) 대비 2,480억원 증가한 13조 4,735억 원 수준임. - 환경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국회 심사과정에서 사업별 증감 과정을 거쳐 정부안 대비 △2,536억 원 감액 조정되었음. - 내년도 환경부 예산은 국민의 안전과 환경기본권을 강화하고, 새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데 집중투자 될 예정 - 첫째, 홍수·도시침수, 먹는 물 사고, 야생동물 질병 등으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심도·방수로 및 도시침수 대응, 국가하천정비, 정수장 유충 대응, 야생동물 검역시행장 건립 등에 우선 투자 - 둘째, 깨끗한 공기, 맑은 물, 자연·생태서비스, 쾌적한 생활환경 등 국민들의 환경기본권 충족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및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하수처리장 확충, 생태탐방로 조성 및 국립공원 야영장·화장실 개선,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등에 투자를 확대 - 셋째,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배출권 할당업체 온실가스 감축 설비투자를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저탄소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늘리며 탄소포인트제 및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센터 예산 확대를 통해국민들과 지자체의 탄소중립 동참 노력에 대한 지원도 강화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내년 예산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보다 안전한 환경, 쾌적한 환경, 미래 지속가능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2023년도 환경부 예산 기본방향 및 주요사업. 2. 2023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총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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